
〈더밀리웨이스 떠나기 전 야드세일〉은 앰비언트·포스트록 1인 프로젝트 더밀리웨이스(주진태)가 이민을 앞두고 오래 쓰던 악기·음향장비를 새 주인에게 보내는 야드세일입니다. 홈레코딩 믹싱 워크샵이 끝난 뒤 같은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다른 프로젝트
경기아트콜렉티브가 벌인 다른 일들도 있습니다.

〈더밀리웨이스 떠나기 전 야드세일〉은 앰비언트·포스트록 1인 프로젝트 더밀리웨이스(주진태)가 이민을 앞두고 오래 쓰던 악기·음향장비를 새 주인에게 보내는 야드세일입니다. 홈레코딩 믹싱 워크샵이 끝난 뒤 같은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경기아트콜렉티브가 벌인 다른 일들도 있습니다.
이민 갑니다. 악기와 장비를 두고 갑니다.
앰비언트·포스트록 1인 프로젝트 더밀리웨이스(themilliways, 주진태)가 한국을 떠납니다.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악기와 음향장비들을 새 주인에게 보내려 합니다.
홈레코딩 믹싱 워크샵이 끝난 뒤, 같은 자리에서 곧바로 이어지는 야드세일입니다. 직접 쓰던 기어를 구경하고, 흥정하고, 데려가세요.
📅 일시: 2026년 6월 27일 (토) 오후 6시부터 (믹싱 워크샵 종료 후 바로)
📍 장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홈레코딩 워크샵과 같은 장소 · 상세 위치는 개별 문의)
💰 입장: 무료 · 자유 방문 (별도 신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