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호

장현호

창작자

장현호의 곡들은 소외된 이들과 보통 사람들을 연결하고, 아픔의 현장을 위로하려는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

연락처:비공개

작업 세계

장현호이(가) 어떤 작업을 해왔는지 정리했습니다.

CREATOR

창작자 정보

어떤 배경에서 나온 작업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장현호는 2011년 결성된 ‘길가는밴드’의 중심 싱어송라이터로, 밴드의 거의 모든 곡을 직접 씁니다. 세월호 참사, 강정마을, KTX 해고 승무원 복직 등 아픔의 현장에서 노래로 연대해 왔습니다. 대표곡으로는 ‘75m 위’ ‘다시 빛날 우리’와 첫 곡 ‘Seed Song’ 등이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장현호는 2011년 결성된 길가는밴드의 중심 인물입니다. 밴드의 거의 모든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길가는밴드의 음악적 방향과 메시지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는 거리형 밴드의 특징을 살려 사회적 투쟁 현장에 꾸준히 참여하며 노래로 연대해왔습니다. 세월호 참사, 제주 해군기지 강정마을 투쟁, KTX 해고 승무원 복직 투쟁 등 수많은 현장에서 노래를 통해 사회 문제를 제기하고 평화 감수성을 일깨우는 역할을 했습니다. 장현호의 곡들은 소외된 이들과 보통 사람들을 연결하고, 아픔의 현장을 위로하려는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 '75m 위', '다시 빛날 우리'와 같은 곡들이 그의 이러한 음악 철학을 잘 보여줍니다. 또한, 길가는밴드의 첫 정규 앨범에 수록된 'Seed Song'은 그가 만든 첫 노래이자 밴드가 노래하는 이유를 담한 곡으로, 그의 음악적 시작과 깊은 뜻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는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를 담당하며, 앨범 작업에서 작사, 작곡 외에도 코러스에 참여하는 등 음악 제작 전반에 걸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길가는밴드 특유의 사운드에는 장현호의 음악적 개성이 짙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장현호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적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음악 장르

  • 포크

영상

장현호의 연주와 작업을 영상으로 남겨둔 것들입니다.

더 많은 영상은 아티스트의 개별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프로젝트

장현호이(가) 참여한 경기아트콜렉티브 프로젝트입니다.

다른 조합원

경기아트콜렉티브에는 여기 말고도 여럿이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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